INTENT · NEWS
News 이슈 · 키워드 기사 · 일별 피크
키워드로 뉴스 기사 표본을 모아 표본 게시일 분포·언론 비중·기사 목록을 보고, 네이버·유튜브·인스타와 같은 조사 흐름으로 이슈 타이밍을 맞춥니다.
무엇을 보나요
홈 News 탭에서 키워드를 조사하면 기사 KPI·표본 게시일 분포·언론사 분포·기사 리스트가 정리됩니다. 네이버 뉴스 Search API는 날짜 범위가 없어, 지난 1년 전체 일별 기사량이 아닙니다. 가져온 최근 표본의 게시일 분포입니다.
- 키워드 기사 표본(최신순 · 중복 제거 · 한 번에 최대 100건)
- 표본 게시일 분포·표본 피크일
- 언론사 비중
- 조회 필터 최대 1년(1m / 3m / 6m / 1y 슬라이스) · 최근 조사 키워드(로그인 후 10)
왜 마켓빅시인가
외부 리셀 도구가 아니라 씨엑스테크빌더가 서버에서 직접 수집하는 LIVE입니다. 클라이언트에 RSS·수집 로직을 두지 않고, 조사 한도·기록·내보내기는 다른 플랫폼과 같은 계정 규칙을 따릅니다.
숫자를 이렇게 읽으세요
News 그래프는 지난 1년 전체 기사량이 아닙니다. 네이버 뉴스 검색이 날짜 범위를 주지 않아, 이번에 가져온 최근 표본(최대 100건)의 게시일 분포만 그립니다.
- 기사 수 ≠ 검색량입니다. 네이버 탭의 월간 검색·누적 색인과 더하지 마세요.
- 피크일은 「표본 안에서 그날 기사가 많았다」는 뜻이지, 한국 전체 보도량을 센 값이 아닙니다.
- 기간 슬라이스(1m~1y)는 그 표본을 잘라 보는 필터입니다. 창 전체를 0으로 채워 보여 주지 않습니다.
수집이 비면 빈 화면입니다. 예시 뉴스로 채워 「이슈가 있는 척」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시작하세요
홈에서 News를 고른 뒤 미리보기로 화면을 확인하고, Google로 로그인하면 실조사가 열립니다. 회원은 News를 포함해 전 플랫폼을 무료로 조사합니다. 인스타만 주 25회가 상한입니다.
다른 플랫폼 가이드
안내
- News는 무엇을 보나요?
- 키워드로 수집한 기사 표본·일별 건수·언론사 비중·기사 목록을 봅니다. 네이버 검색의 ‘뉴스 색인 수’와는 다른 LIVE 축입니다.
- 조사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 로그인 회원은 최대 1년까지 볼 수 있습니다. 등급별 기간 제한은 없습니다.
- 키워드를 여러 개 저장할 수 있나요?
- 로그인하면 최근 조사 키워드가 최대 10개까지 남습니다. 등급 슬롯이 아니며, 가득 차면 오래된 키워드부터 교체됩니다.
- 자체개발인가요?
- 네. 씨엑스테크빌더가 직접 만든 마켓빅시 News LIVE이며, 서버에서만 수집합니다.